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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로 냄새 읽어…플럭시티, 악취 관리의 기준을 바꾸다

Press 2026-01-06

 

디지털 트윈 플랫폼 전문기업 플럭시티가 물재생센터를 대상으로 한 ‘AI 트윈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의 시범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실증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4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드론과 IoT 기술을 활용해 악취를 실측하고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사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략) 플럭시티는 첨단기술안전점검협회와 협력해 ‘드론 기반 AI 트윈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했다. 해당 시스템은 드론과 고정형·이동형 악취 센서를 통해 황화수소(H₂S)·암모니아(NH₃)·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복합 악취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디지털 트윈 기반 3차원 공간 정보와 결합해 악취 발생 위치와 확산 양상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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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AI로 냄새 읽어…플럭시티, 악취 관리의 기준을 바꾸다 | 이지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