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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자신문 - [새로운SW][신SW상품대상추천작]플럭시티 '플러그 시큐리티'


플럭시티(대표 윤재민)는 3D 공간정보 기반 보안관제 통합 솔루션 '플러그 시큐리티(PLUG Security 1.0)'를 개발했다.

플러그 시큐리티는 3D 기반 지형·지도에 CCTV, 출입통제시스템, 감지경보시스템 등 보안장비를 통합·연계해 공간을 모니터링하는 통합보안관제 솔루션이다.

플러그 시큐리티는 기존 경직된 CCTV모니터링 시스템에서 탈피했다. 3D 지도 저작 툴, 기존 다양한 포맷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해 통합 관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비직관적 관제 정보를 3차원 공간정보와 결합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능하다.

CCTV, 화재, 시설물, 출입통제 등을 분리해 관리하던 관제·감시 시스템을 단일 솔루션으로 통합했다. 공간 내 발생하는 이슈를 실시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플러그 시큐리티는 센서, 카메라 등에서 정보를 실시간 수집해 사용자에 전달하는 모니터링과 자동으로 주변 센서, 카메라 상태를 살피는 자동 순찰 기능으로 구성했다. 센서와 카메라 등 장비 동작 상태와 유지보수이력, 상황별 이벤트를 기억·분류하는 이력 관리 기능도 갖췄다.

윤재민 플러시티 대표는 “공항, 복합 쇼핑몰, 공장, 발전소 등 대규모 단위 건물 관리자가 편리하게 해당 건물·시설물을 통합 관리하도록 한다”면서 “관제 대상 공간에서 일어나는 이슈에 대한 영상, 이벤트 정보를 3D 지도 위에 가시화한다”고 설명했다.

플럭시티는 7월, '한-싱가포르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해 대표솔루션으로 소개했다. 9월 월드스마트시티위크에서는 우수기업으로 선정 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8'에서는 전통시장에 플러그시큐리티 1.0을 적용한 '3D기반 통합 재난안전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플럭시티는 서울시, 부산시, 인천공항, 투르크메니스탄 등 국·내외 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했다. 서울시에 5년간 3차원 가상화 기반 실내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교통공사 소관 지하철역사도 3D 가상화 및 보안, 공조, 에너지 요소를 통합해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진화하는 사업을 수행한다.

해외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 신공항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만들어 시장에 진출한다.

윤 대표는 “현재 서비스하는 기술 외 디지털트윈(가상화)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보강해 홍수, 지진, 화재 등 자연재해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분석할 계획”이라면서 “올해 4분기 연구개발 완료하고 내년 서울시와 부산 등에 공급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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