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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시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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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건축 설계부터 철거까지', 플럭시티 디지털 트윈 선두주자로 나선다(2020년 호반 기술공모전 대상기업 인터뷰)
<플럭시티가 설계, 시공부터 철거까지 건축물 전생애주기를 관장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 실증에 나섰다. 플럭시티 직원들이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플럭시티> 플럭시티가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관여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 실증에 나선다. 올해 호반건설과 손잡고 개봉 5구역에 건설 현장 관제를 담당하는 '플러그세이프티'를 적용했다. 내년에도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하는 위례9블록에 자사 디지털트윈 관제 솔루션을 도입한다. 공사 현장 출입통제는 물론 실시간 공정 현황, 중장비 이동경로 등 시공과 관련한 모든 과정을 3D로 구현할 수 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m.etnews.com/20211119000158
2023. 12. 11 -
Press
대기업 고민, 스타트업이 해결해준다(플럭시티 왕중왕전 진출)
대기업의 고민을 스타트업이 해결해주는 사업이 등장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첫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 3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건설현장의 3차원 환경·작업공정을 분석해 위험성을 평가하는 웹 디지털트윈 기술과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 개발을 제안했고, 플럭시티 등 3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호반건설이 원하는 기술을 맡아 개발하기로 했다. 건설 현장 근로자 산재를 사전에 막는 기술이 필요한 대형 건설사의 요구와 이런 기술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을 중기부가 연결해줬다고 보면 된다. 기사 원문보기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110500058
2023. 12. 11 -
Press제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 출범(플럭시티 참여)
(왼쪽부터) 다쏘시스템 문귀동 제조영업본부장, 노주환 에스디플렉스 대표, 신용식 SK텔레콤 IoT Co장, 송병훈 한국전자기술원 SMIC센터장, 하태진 버넥트 대표, 유훈상 위즈코어 성장사업본부장, 윤재민 플럭시티 대표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국내 중견∙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안전 제고에 도움이 될 ‘구독형 디지털트윈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를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트윈(Digital Twin)’은 현실에서 실행해야 하는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동일한 데이터를 적용해 가상공간에서 실험해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중요 기술로, 세계적으로 주요 국가들이 국책 과제로 제조,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산을 추진 중이다. 우리나라도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 2.0의 디지털 초혁신 프로젝트 과제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제조업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나, 막대한 초기비용이 필요한 탓에 중견∙중소기업들은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SKT는 ‘구독형 디지털트윈 서비스’의 출시를 위해 다쏘시스템, 슈나이더일렉트릭, AWS(아마존웹서비스), SK플래닛, 플럭시티, 위즈코어, 버넥트,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등 첨단 ICT 역량을 갖춘 20개 업체 및 단체들*과 함께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는 구독형 서비스 출시를 통해 공장 설비와 안전 시설 가상화와 모니터링, 공정∙안전 데이터의 수집 및 시뮬레이션과 분석, 그리고 운영환경 최적화 등을 통해 제조 현장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는 제조업체가 단기간에 적용할 수 있는 공장 안전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얼라이언스 참여 업체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업종을 위한 제조 특화 서비스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SKT는 디지털트윈 서비스에 글로벌 최고 수준인 5G와 IoT 전용망인 LTE Cat. M1, 클라우드, AI, 5G MEC(Mobile Edge Computing)를 적용해 최상의 기업 IT 서비스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 참여 업체의 기업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 개척과 글로벌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SKT와 얼라이언스 파트너사들은 서비스 출시로 중견∙중소기업들이 구독형으로 손쉽게 디지털트윈을 도입해 생산성과 근로자 안전도를 높여 경쟁력 강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독형 디지털트윈 서비스 개념도> 한편, SKT와 플럭시티를 포함한 일부 파트너사들은 지난 해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5G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에 참여하여 디지털트윈 사업의 기본적인 운영 노하우를 이미 확보한 상태다. SKT는 과기부의 추진 사업 덕분에 민간 사업자들 간의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했고, 이번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의 출범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해당 과제에서 SKT와 파트너사들은 소재∙부품∙장비 제조업체를 위한 ▲생산준비 검증 ▲생산품질 분석 ▲생산 가상화 모니터링 등 18개 제조 부문 서비스와 ▲안전 위험성 모니터링 ▲전력사용량 예측 ▲안전 패트롤 로봇 등 13개 안전 부문 서비스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참여 업체들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통합관제센터도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한 바 있다. 특히, 참여 업체들이 겪고 있는 각종 이슈에 대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디지털트윈’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디지털트윈 얼라이언스’는 앞으로 더 많은 업종과 제조 공정을 지원하기 위해 파트너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T 신용식 IoT CO장은 “국내외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만든 얼라이언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디지털트윈을 공동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구독형 디지털트윈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와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본보기 https://news.sktelecom.com/155902
2023. 12. 11 -
Press플럭시티, 과기부 8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플럭시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인프라 구축'분야 8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범부처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과확산을 위해 '20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하고 국민 체감도와 파급효과가 높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매달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디지털 뉴딜 관계부처 추천 및 산,학,연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게 됩니다. 금번 우수사례는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대중교통, 전통시장, 도로 등 기반시설을 디지털화하고, 효율적인 재난 예방, 대응 시스템 마련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기업을 선정하였는데요,플럭시티는 5G 디지털 트윈 팩토리 실증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재,부품,장비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지하철역에서 어려움 없이 최적의 경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키오스크와 스마트폰을 통한 길 안내 서비스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과기부는 디지털 뉴딜 분야 관련 기업,기관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저변확대 및 성과창출을 위한 사례를 20년 4월부터 현재까지 총 37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연말에 종합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장관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과기부의 관계자는 "정부는 디지털 뉴딜을 통해 우리 기업들에게는 혁신적인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국민들께는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리실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91901&pWise=sub&pWiseSub=B2
2023. 12. 11 -
Press플럭시티, LGU+와 함께 "스마트 역사 만든다". 지하철 8호선 스마트스테이션 구축 사업 수주
플럭시티가 LGU+와 함께 '8호선 스마트스테이션 구축 사업'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지하철 8호선 18개 역사에 스마트스테이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스테이션은 지하철 역사에서 운용하던 모니터링 시스템을 지능형 CCTV와 3D맵을 통해 고도화 하는 사업입니다. 역사 내 승객의 움직임과 사고 현황을 역무원이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응해 역사 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스마트스테이션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역사 내에서 쓰러진 승객이 발생할 경우 응급조치와 신속한 이송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제안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지능형CCTV가 딥러닝 기반의 영상 분석을 통해 에스컬레이터 넘어짐, 휠체어 등 교통약자 서비스, 코로나19에 대비한 마스크 미착용자 검색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승객들의 부정승차를 탐지하고 이를 빅데이터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정책 수립을 지원합니다. 플럭시티는 LGU+와 함께 ▲8호선 18개 역사를 가상공간에 재현하는 디지털트윈 ▲역사 내 사각지대를 해소한 지능형 CCTV ▲역사 내에서 쓰러진 승객을 탐지할 수 있는 입체형 초고주파(mmWave) 레이더 등을 통해 스마트스테이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앞서 플럭시티는 2019년에 지하철 2호선 스마트스테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8호선에서도 안전성, 효율성을 모 향상 시키는 스마트 스테이션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40777?lfrom=kakao
2023. 12. 11 -
Press과기정통부,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착수보고회(플럭시티 참석)
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세종시 르흐봇 대회의실에서 '5G기반 디지털트윈 공공선도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트윈은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로, 현실의 실제 사물을 가상세계에 쌍둥이와 같이 동일하게 구현하고 이를 실시간 제어와 사고 예방 등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박운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 5G, IoT 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핵심 기술의 집약체인 디지털트윈 시장 창출을 유도해 대한민국이 기술 선도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360963
2023. 12. 11 -
Notice사내 CI 공모전 결과 발표 및 시상!
플럭시티는 2월부터 모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CI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하였습니다. 2개월여간 많은 임직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전직원 투표를 거쳐 1,2,3등을 정하였는데요. 오늘 그 결과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바쁜 업무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해주신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 CI 공모전은 '디지털 트윈'에 핵심 가치를 두고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 보안, 안전, 환경, 레저 등 모든 산업 영역에 플럭시티 기술을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의미로 '디지털 트윈', '스마트시티', '무한 확장성' 등을 주요 키워드로 하여 개최되었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점, 선과 펄럭이는 깃발을 조합해 플럭시티의 승리에 대한 도전과 굳은 의지와 함께 뫼비우스의 띠로 플럭시티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한 제품총괄본부의 전아름대리가 차지하였습니다.이 외에 우수상은 제품총괄본부 김원재 과장, 제품개발본부 나동규 과장이 수상하였습니다.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포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 대상을 차지한 CI는 플럭시티의 제품소개서, 홈페이지, 명함, 봉투 등 영업 및 마케팅 자료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2023. 12. 11 -
Press호반그룹, 서서울CC 새 단장 完 (feat. 플럭시티 3D기반 스마트 골프장 플랫폼 구축)
한편 호반건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 ‘플럭시티’와 함께 서서울CC에 3D 기반 스마트 골프장 플랫폼을 구축했다. 서서울CC 측은 스마트 골프장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경기 팀과 캐디 간 소통을 원활히 해 경기 운영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라운드 전 캐디노트 작성과 세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420/106498861/2
2023. 12. 11 -
Press
산학연, 재난 안전위해 드론 AI 기술 협력
재난 안전을 위해 산학연이 드론 AI 기술을 협력한다.한국건축시공기술사협회 등 6개 기관은 지난 5일 한국건축시공기술사협회 교육장에서 ‘재난안전 드론 AI 기술 협력단’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SQ엔지니어링(주), (사)스마트건설드론협회, (주)플럭시티, (사)한국건축시공기술사협회, 한국수자원공사 사내벤쳐기업인 ㈜워터인포렙스, 한양대학교 건축 및 건설관리연구실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드론 AI 기술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kpeaea.khome24.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0
2023. 12. 11 -
Press디지털트윈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위해 기술 3사 손잡다
디지털트윈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술 3사가 손잡다플럭시티/인포씨드/파파야 - 디지털트윈, 정밀주소, 실내측위 기술을 합친다 스타트업 기술을 통해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지난해 산재 사고 사망자를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이 51.9%에 달해 건설현장의 사고와 사망률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심각한 건설현장의 사고를 줄이기 위해 대한민국 기술 스타트업 3사가 손을 잡았다. 손을 잡은 대한민국 스타트업은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플럭시티’, 3차원 정밀주소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인포씨드’, 실내측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파파야’이다. 플럭시티, 인포씨드, 파파야는 지난해 ‘호반건설’, ‘동반성장위원회’,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2020 혁신기술 공모전’에서 ‘디지털트윈 정밀주소 시스템’이란 주제로 수상한 것을 계기로 실제 건설현장에서 쓰일 수 있는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에 구축되는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은 ‘플럭시티’의 디지털트윈 플랫폼에 ‘파파야’의 실내측위 기술을 적용하여 건설현장의 노동자, 사물 등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측위하고 이렇게 측위된 노동자, 사물의 위치를 ‘인포씨드’가 보유하고 있는 3차원 정밀주소 기술을 통해 3차원 위치까지 시각화 한다. 또한 지오펜싱 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현장의 노동자가 설정된 위험구역에 접근하거나 지정된 위치를 이탈하게 되면 즉시 노동자에게 알림을 보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한다. 이 뿐만 아니라 ‘디지털트윈’으로 구현된 건설현장과 실제작업 되고 있는 건설현장의 변화모습을 비교하여 위험인지 및 작업공정, 자재 이동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 통신이 되지 않는 건설현장에서도 실시간 노동자, 사물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플럭시티’, ‘인포씨드’, ‘파파야’는 ‘이동거치형’ 측위 장치를 새롭게 개발하고 건설현장의 다중복합신호를 측위 하여 통신이 안되거나 주소가 없는 건설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안전관리시스템이 적용될 수 있도록 개발 된다고 플럭시티 윤재민 대표는 밝혔다. 또한 이렇게 개발되는 디지털트윈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은 ‘호반건설’의 다양한 건설현장을 통해 검증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플럭시티’ 윤재민 대표는 밝혔다. 이번 기술3사의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건설현장안전관리시스템’의 의미에 대해 ‘인포씨드’ 권요한 대표는 건설현장의 다양한 위치를 ‘파파야’의 기술을 통해 측위 하고 ‘플럭시티’의 디지털트윈 관제시스템에 건설현장 3차원 정밀주소를 실시간으로 통해 표시할 수 있게 되면 건설현장의 위치사각지대를 없애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2023. 12. 11